
2026. 5. 25(월)
진홍사~ 금정산 26번등산로 따라 가람낙조길~가람낙조길전망대~제2금샘~미륵봉~고당봉~265번등산로~진홍사
09시 40분 ~ 14시 20분
국립공원으로지정된 부산을 대표하는 금정산을
금곡 진홍사에서 시작하여 26번 등산로를 따라가다가 가람낙조길로 올라서
낙동강의 경치를 보고
금정산 주봉인 고당봉에서 정기를 받고
다시 26번 등산로로 내려왔다

진홍사입구에서 데크길을 지그재그로 가다가 26번 등산로로 들어간다

울타리 쳐진 옆길로 간다

늘씬한 다리
사실은 나무가지가 3개라는...

26번길에서 오른쪽 가람낙조길로 간다

가람낙조길 숲길이 좋다

가람낙조길 낙동강전망대길로 오른다

낙동강 S자물길 최고다


호포 물금방향





행복과 행운을 안겨주는 돌문길

소원성취 흔들바위

바위에서 자라는 소나무 멋지다

올라오면서 계속 낙동강이 펼쳐진 조망을 보고왔는데
여기가 공식적인 낙동강전망대
뷰는 최고

황성공원



철쭉군락지
철쭉필때 한번 가야지 했는데 이번에도 놓쳤다



이 바위 뒤에

이곳을 올라서면

제2의 금샘



몸집이 큰 어미돼지가 새끼들을 품고
새끼들은 편안하니 어미젖을 먹고 있는 모습
참 신기한 바위
누군가 흙으로 빚은 도자기처럼
어쩜 이렇게 그럴싸한 바위가 있는지..
볼수록 신기하다



미륵봉 이정표에서 옆길로 들어서면

미륵봉






하트바위

여기도 하트

미륵봉에서 나와서 올라가다가





멋진 소나무


미륵봉과 올라왔던 능선

고모영신당

금샘방향




정상석 뒷면
노산 이은상님이 지으신 싯귀
돌우물 금빛고기 옛전설따라
금정산 산머리로 올라왔더니
눈앞이 아득하다 태평양물결
큰포부 가슴속에 꿈틀거린다

호포에서 올라오는 하늘릿지와 물금방향





낙동강 S자 물길



올라갔던길 다시 내려오면서 265번 지점에서 오른쪽 진홍사방향으로 내려간다
이지점 바로 아래 왼쪽에

올라가면서 보았던 어미돼지가 새끼를 품고 젖을 먹이는 바위를 한번 더 보고 간다

참 신기한 바위
265번 지점에서 진홍사방향으로 내려서는 길은 편안한 숲길이라 좋았다
새소리가 바로 머리위에서 들려 발걸음소리가 더 미안했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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